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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중소기업 대상 후보자 공모 포스터. 사진제공=안산시 |
중소기업대상 수상자로는 △기업경영(대표자) △기업발전(노동자) △노사화합(대표자 및 노동자) △장인계승(노동자) △산업재해 예방(대표자 및 노동자) 등 5개 부문에서 총 7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안산시는 분야별 후보자를 추천받고 있다. 후보는 시상일 기준 관내 등록된 공장 중 3년 이상 가동 중인 기업 대표와 해당 기업에 3년 이상 재직 중인 상시 노동자다.
후보자 추천은 내달 20일까지 안산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안산시 기업지원과로 방문 또는 우편접수하면 된다. 수상자는 후보 공모 마감 후 공적심사위원회 의결을 거쳐 최종 결정되며, 시상식은 오는 10월 ‘안산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된다.
수상자에게는 △중소기업육성자금 및 신용특례보증 우선 지원 △중소기업육성자금 금리우대 △지방세 세무조사 3년간 유예 △기업지원시책 사업 참여 시 우대 등 혜택이 주어진다.
채충렬 기업지원과장은 31일 "안산시는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를 배후로 조성된 기업도시인 만큼 근로자 복지 향상, 기업 경쟁력 향상 및 지역경제 발전, 투철한 장인정신이 있는 기업 대표와 근로자가 다양하게 발굴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2023 제26회 안산시 중소기업 대상과 관련한 세부사항은 안산시 기업지원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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