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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청 전경. 사진제공=고양특례시 |
27일 고양시에 따르면, 작년 8월 탄현동 먹자거리는 250mm 규모 집중호우로 인해 도로와 상가 4곳과 지하주차장 1곳이 침수됐다. 그나마 인명피해는 피했다. 이후 원인을 조사한 결과, 도로 높이와 한산천 최고 수위가 비슷한데 한산천 수위가 상승하면서 우수가 빠지지 못해 침수가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고양시는 이를 바탕으로 탄현 먹자거리 침수피해 예방에 나섰다. 2022년 8월부터 2023년 6월까지 2억8000만원을 투입해 △한산천 우수박스 준설 △원형수로관 설치 △상가 지하주차장 내 임시 물막이판 설치를 마쳤다. 또한 소방서와 협력해 극한호우가 발생하면 소방차(대형펌프 10대 용량)를 투입해 강제 배수를 실시하는 방안도 마련했다.
정일윤 재난대응담당관 팀장은 27일 "탄현동 먹자거리 침수예방에 대한 장기대책으로 집중호우가 내렸을 때 빗물을 일시적으로 저장할 수 있는 저류지 조성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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