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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동호인단체 ‘스피돔 챌린지 페스트 2023’ 출전하기 위해 훈련 중. 사진제공=국민체육진흥공단 |
그는 올해 5월부터 광명스피돔에서 진행하는 픽시 자전거 강좌인 트랙아카데미 프로그램 수강생으로 매주 일요일∼화요일 저녁엔 항상 트랙을 달리며 건강한 땀을 흘리고 있다.
특히 "무엇보다 평소 아무나 이용할 수 없는 출입금지 구역인 광명스피돔 벨로드롬(자전거 트랙)을 마음껏 달릴 수 있는 기회는 일반 동호인에게 좀처럼 맛볼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이고 큰 혜택이다. 동호인을 위한 경륜경기장 개방에 감사하다"고 말한다.
정이든씨에게 요즘 목표가 하나 생겼다. 8월15일(광복절) 광명스피돔에서 열릴 자전거 동호인 축제인 ‘스피돔 챌린지 페스트 2023’ 경륜경주(순위로 승부를 가리는 경주방식)와 1LAP(피스타 1주회 기록측정 방식) 부문에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머잖은 트랙대회를 기분 좋은 긴장감과 두근거림으로 준비하고 있다. 이번 대회가 주행능력을 확인해 보는 좋은 기회라 생각하고 남은기간 동안 가장 높은 자리에 오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스피돔 챌린지 페스트 2023이 열릴 광명스피돔은 세계 최대 규모 돔 경륜장으로 건축면적 1만2000평, 연면적은 2만3000평에 달하고 1만석 관람석이 있으며 최대 3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경기장이다. 경주로는 국제 표준규격으로 한 바퀴 길이는 333.3m, 폭은 9.8m, 경사로 각도는 4∼34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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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스피돔에서 자전거 트랙아카데미 강좌 진행. 사진제공=국민체육진흥공단 |
아울러 광명시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추진하는 녹색나눔장터(세R가게)를 공동으로 열러 ESG경영에도 힘을 쏟을 예정이다. 녹색나눔장터는 친환경 시민장터로 의류-신발류-장난감-도서 등 중고물품 나눔을 실천하고 재사용해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준다.
시민 자전거 퍼레이드 참가자 전원에게는 고급 기념품(자전거 가방, 물통)이 제공되고, 어린이 밸런스바이크 대회 참가자에게도 참가메달, 헬멧, 안전보호대 세트가 참가 어린이 전원에게 주어진다. 그밖에도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도 제공된다. 퍼레이드 참가자 50명에게 헬멧과 장갑이 주어지고, 트랙대회 참가자에게 자전거 프레임(795 블레이드 RS)을 비롯해 자전거 스마트 트레이너, 카본페달, 헬멧 등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한편 이번 행사에 참여를 희망할 경우 경륜 누리집 또는 포털사이트에서 부문별로 신청을 접수하면 된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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