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포토

송기우

kwsong@ekn.kr

송기우기자 기사모음




오산대·한국영상대, K-크리에이티브콘텐츠 특화분야 ICC간 공유·협업생태계 조성 MOU 체결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7.25 17:13
77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지난 24일 오산대학교와 한국영상대학교가 공동주최한 K-크리에이티브콘텐츠 특화분야 ICC간 공유·협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MOU 체결과 세미나가 한국영상대 본관 8층 시사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공유·협업 협약은 오산대 기업협업센터ICC 이태홍 센터장, 디지털콘텐츠디자인계열 안상일 교수, 한국영상대 LINC3.0사업단 유세문 단장, K-콘텐츠ICC 손창범 센터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을 통한 상호발전을 도모하는데 약속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LINC3.0 사업 수행에 대한 협력 기업지원 정보 교류 및 협력, 기업협업센터(ICC) 기능 상호 연계 및 운영, 전문대학과 기업의 공동기술개발에 대한 정보 교류 및 협력, 산학연 연계 산업교육에 대한 정보 교류 및 협력 등 양 대학의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해 협력이 필요한 사항들로 구성됐다.

손창범 한국영상대 K-콘텐츠ICC 센터장은 환영 인사에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대학 LINC3.0사업단 및 특화분야 ICC간 더욱 더 상호발전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K-크리에이티브콘텐츠 특화분야의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공동기술개발 및 사업화의 고도화, 산학연 연계 교육 운영의 다양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태홍 오산대 기업협업센터ICC 센터장은 축사에서 "한국영상대학교와 특화분야 ICC간 협약을 맺어 기쁘고 공유·협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기업가치창출 및 공유·협업 성과를 함께 만들기를 바란다"며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지원과 협조를 하겠다"고 전했다.

안상일 디지털콘텐츠디자인계열 교수는 "LINC3.0 사업의 핵심 성과목표는 ICC 중심의 산학연 연계 공유·협업 활동이라고 생각한다"며, "양 대학의 다양한 교류를 통해 특화분야 역량을 증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K-크리에이티브콘텐츠 관련 문화산업의 발전과 인력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협약을 통해 오산대는 대학 K-크리에이티브콘텐츠 특화분야 ICC의 차별화된 지자체, 기업과의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