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미레이트 항공 여객기 이미지. |
에미레이트 항공은 매주 약 5만명 이상 승객을 맞이하고 있는 글로벌 항공사다. 다른 항공사들과의 활발한 파트너십을 통해 유럽, 북미, 아시아, 호주, 아프리카 및 중동 지역의 네트워크를 확장했다.
에미레이트 항공은 약 100개국 이상에서 총 29개의 코드쉐어 협정, 117개의 인터라인 협정, 11개의 복합화물운송 협정을 체결했다.
회사는 지난해 유나이티드 항공, 에어캐나다 등 총 11개의 항공사와 코드쉐어 및 인터라인 협정을 맺었다.
에미레이트 항공의 아드난 카짐 최고고객책임자(CCO)는 "에미레이트 항공은 승객들에게 편안한 비행과 여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파트너십을 확장해왔으며 이를 통해 에미레이트 항공의 네트워크뿐만 아니라 전 세계 허브로서의 두바이의 입지 또한 강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항공사들과 코드쉐어 및 인터라인 협정을 맺으며 고객들에게 더 많은 여행지 옵션을 제공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yes@ekn.kr
![‘실수요자’ 임대차 시장에 불똥튀나 [가계부채 대책 파장]](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eceb9bdbb781491b913431ded78953bc_T1.jpeg)

![금융권도 동참 행렬…일상 수칙부터 ‘탄소 감축’ 경영까지 [에너지 절약 캠페인]](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9ec66f8c4be54470adbd390f18e25b1a_T1.png)
![[은행권 풍향계] 불안할수록 안전자산 찾는다…토스뱅크서도 금 투자 外](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127.ab836ed2e48e40719686a21f24f8f414_T1.jpg)




![[금융권 풍향계] 수출입은행, 공급망기금 첫 외화채 5억 달러 발행 外](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5d3f97bde828464ab277b0d6d3460c87_T1.png)

![[EE칼럼] 화석연료 공급망의 취약성과 에너지 전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EE칼럼] 비축유 208일의 의미와 나프타 비축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1.6ca4afd8aac54bca9fc807e60a5d18b0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뉴이재명 논쟁과 유시민과 김어준의 프레임 정치](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박영범의 세무칼럼] 제과점인가 카페인가… 가업상속공제 둘러싼 업종 판정 전쟁](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2006년과 2026년의 오세훈](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9.5fbbb98032c14a40a4d13d8ab50ffc39_T1.png)
![[기자의 눈] 조원태 반대한 국민연금의 ‘기괴한 이중 행보’](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1.2282e8b775224f60a812962edc1e4734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