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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IV 첫 시즌 ‘악의 종자 키아트’ 이미지. |
이날 시작된 ‘악의 종자 시즌’에서는 성역에 새롭게 등장한 위험한 악의 종자를 상대하고, 빛의 대성당의 전직 사제였던 코르몬드와 함께 악의 심장을 가두어 그 힘을 사용하게 된다. 시즌의 시작과 함께 디아블로 IV의 시즌 여정과 배틀 패스 또한 첫 선을 보인다.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만으로도 ‘호의’ 보상과 시즌 부스트를 얻을 수 있고, 배틀 패스 유료 단계를 구매하면 꾸미기 아이템도 잠금 해제할 수 있다.
기존 디아블로 게임의 전통대로, 플레이어들은 각 시즌마다 신규 콘텐츠와 게임 플레이 메커니즘의 추가로 새로워진 시즌 여정을 시작할 수 있다. 새로운 경험을 주는 시즌 시스템과 함께 모두가 새로 시작하는 성역에서, 궁금했던 직업과 빌드를 시험해 보거나 기존의 인기 직업·빌드로 시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시즌 전에 지도를 밝혀 획득한 명망과 릴리트의 제단을 발견하며 얻은 혜택들이 그대로 유지되므로, 시즌 캐릭터의 레벨 육성 과정을 완전히 처음부터 다시 진행하지는 않아도 된다. 해제해 둔 탈것도 새 시즌 캐릭터로 곧바로 이용 가능하며, 매 시즌이 종료되면 모든 시즌 캐릭터는 영원의 영역으로 이전되어 계속해서 플레이할 수 있게 된다.
새 시즌이 시작된 이후에도 출시와 함께 제공되었던 PC방 혜택은 계속 제공받는다. 블리자드 프리미엄 PC방을 방문하여 디아블로 IV를 플레이하는 경우, 게임 라이센스를 구매하지 않아도 플레이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각 8%의 추가 경험치 및 금화, 은화 획득 기회를 얻을 수 있으며 PC방 전용 탈 것인 ‘소름끼치는 삼색 군마’ 탈 것을 이용할 수 있다. 또 디아블로 IV를 플레이한 시간만큼 ‘눈송이’ 포인트를 제공하여 원하는 디아블로 IV 굿즈 경품에 응모할 수 있는 눈송이 교환소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또 이날 오후 3시부터는 1시즌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즌 시작 기념 특집 행사를 부산 이스포츠 경기장에서 진행한다. 현장 퀴즈 및 경품 이벤트가 함께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관련 블로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악의 종자 시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개발자들이 직접 소개하는 ‘게임 들여다보기’ 영상을 통해서도 공개됐으며 관련 블로그에서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디아블로 IV는 다음날 새벽 3시에 디아블로IV 개발자들이 참여하여 진행하는 캠프파이어 챗 생방송을 공식 디아블로 IV 유튜브 및 트위치 채널에서 진행하고, 최근 1.1.0 패치 변경 사항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sojin@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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