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 동해, 규현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는다. 대신 그룹 활동은 유지한다.SM엔터테인먼트 |
SM은 14일 "은혁, 동해, 규현은 재계약을 맺지 않고 별도로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세 멤버를 제외한 이특, 희철, 예성, 신동, 시원, 려욱은 SM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은혁과 동해는 2005년 데뷔하고 18년 만, 이듬해 합류한 규현은 17년 만에 소속사를 옮긴다. 적은 옮기지만 슈퍼주니어 그룹 활동은 SM과 함께 이어갈 예정이다.
SM은 "세 사람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며 다양한 그룹 활동과 개별 활동을 효과적으로 병행할 수 있도록 긴밀히 소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에너지 절약 이렇게] 차 연료·가정전력 10% 줄이면 CO₂ 연간 1450만톤 감축](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3.615cec466b7e468db3ce29488bd41b13_T1.jpg)


![[특징주] 삼성전자, 압도적 실적 전망에 3%대 강세](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6.3c6a38b7a9c143a3b8577326a447d69e_T1.png)
![[특징주] 풍산, 한화에 탄약사업 매각 가능성에 20%대 급등](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325.c957b575a8bc49bca58eb9bed9d2a664_T1.png)
![[개장시황] 중동 불안 확대에도 증시 강세…반도체·대형주 ↑](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6.00181e71de8243e28e44caf948db4d4d_T1.png)


![[에너지경제 여론조사] 李 대통령 지지율 61.2%…5주 만에 ‘하락’](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4.e0d755acae124ec5840da8db9be33373_T1.png)

![[EE칼럼] 핵추진잠수함 도입, 신속한 정책 결정이 필요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14.f6bc593d4e0842c5b583151fd712dabc_T1.jpg)
![[EE칼럼] 화석연료 공급망의 취약성과 에너지 전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호르무즈 위기와 트럼프 정치의 비용](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 나프타(Naphtha, 납사) 수급, 무엇이 문제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221.166ac4b44a724afab2f5283cb23ded27_T1.jpg)
![거래소가 ‘저녁이 없는 삶’ 만든다 [데스크 칼럼]](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1109.63f000256af340e6bf01364139d9435a_T1.jpg)
![[기자의눈] ‘불사조 기관장’들은 죄가 없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1.b3edd526f58f46b79a1da9a29b640598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