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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의 빌보드 제휴 성과. |
5일 멜론 운영사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멜론의 데이터가 주간 전체로 본격 반영된 6월 둘째주 ‘빌보드 글로벌 200’에는 14곡의 케이팝이 이름을 올렸다. 전주 대비 2곡이 더 증가한 수준으로, 케이팝 곡 전체의 평균 순위는 전주 97위에서 80위로 상승했다.
미국을 제외한 다른 국가의 음원 순위를 집계하는 ‘빌보드 글로벌 익스클루딩 US(billboard Global Excl. US)’에 이름을 올린 케이팝의 숫자도 5월 마지막주 16곡에서 6월 마지막주 20곡으로 약 25% 증가했다.
빌보드 차트에 진입한 아티스트의 숫자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마지막주 ‘빌보드 글로벌 200’에 진입한 아티스트는 총 11팀으로, 전년대비 7팀이나 늘었다. ‘빌보드 글로벌 익스클루딩 US‘에서도 지난달 마지막주 총 12팀의 케이팝 아티스트가 이름을 올리며 전년(8팀)대비 4팀 가량 증가했다.
박두완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멜론전략실장은 "빌보드와 제휴를 통해 멜론의 인기 아티스트와 노래는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에 이름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잡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뮤직 트렌드의 정확한 반영으로 전세계에 케이팝 아티스트와 음악을 알리는 대표 뮤직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멜론은 지난달 5일부터 빌보드 데이터 관리업체 루미네이트(Luminate Data Holdings)와 계약을 통해 음악 스트리밍과 다운로드 데이터를 빌보드 측에 제공하고 있다.
hsjun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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