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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음악 콘텐츠 대체불가능토큰(NFT) 플랫폼 기업 메타비트가 웹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K팝 음악 콘텐츠 대체불가능토큰(NFT) 플랫폼 기업 메타비트가 웹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메타비트 플랫폼은 웹 3 음악 산업 혁신을 목표로 만들어진 신개념 F2E(Fan to Earn) 서비스다. 기존에는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구글 플레이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아야했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웹 서비스를 이용하면 별도의 앱을 설치할 필요없이 PC와 모바일 환경에서 모두 메타비트 플랫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메타비트에서 이용자들은 K팝 NFT 경매 및 거래, 토큰 스테이킹, 소셜 서비스 등 다양한 K팝 NFT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메타비트는 지난해부터 NFT홀더 및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아티스트 굿즈, 콘서트 티켓 지급 등의 지속적인 이벤트를 펼치며 플랫폼 참여 보상을 제공하고 있다.
메타비트는 웹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이날부터 한 달간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7월 NFT 드롭 경매에 참여해 NFT를 낙찰 받은 유저는 이벤트 기준에 따라 사은품 혜택을 제공받는 이벤트다.
또 메타비트 플랫폼 내 소셜 서비스 샤라웃의 ‘팔로잉’ 이벤트도 마련됐다. 팔로잉 이벤트 정보는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우승 유저에게는 다양한 NFT가 상품으로 지급된다. 자세한 사항은 메타비트 앱 또는 웹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타비트 관계자는 "웹 서비스 오픈으로 더 많은 K팝 팬들에게 NFT를 알리게 됐다"며 "메타비트 생태계 활성화와 팬덤 커뮤니티 확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sojin@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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