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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 3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 사진제공=양평군 |
이날 언론 브리핑은 출입기자단과 군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전진선 군수는 민선8기 지난 1년 추진 성과와 양평발전을 위한 비전이 제시하면서 이렇게 밝혔다.
1년차 성과로 전진선 군수는 관광기능 강화와 주민편의 증진을 위해 추진한 조직개편 방향과 산부인과 유치 추진,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투입 등 그동안 활동과 성과를 설명했다.
또한 권역별로 맞춤형 관광산업을 육성해 양평을 관광문화벨트로 조성하는 ‘2023-30 양평군 매력 그린계획’을 통해 양평관광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구상을 내놨다.
이어 "취임 직후 민원 해결을 위한 생활행정에 주력해 왔다"며 "그 일환으로 청소과와 도로과 신설은 물론 허가과의 1과 2과 분리 등 조직개편을 통해 군민과 거리를 좁히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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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 3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 사진제공=양평군 |
그러면서 "앞으로 양평에 아파트단지 조성이 예정돼 있으며, 여러 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그에 맞춰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양평 고속도로 종점 변경에 대해 전진선 군수는 "많은 양평군민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변경된 것이지, 정치적 판단이 관여된 것이 결코 아니다"며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하고 있는 의혹을 일축했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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