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군은 평창초등학교 학교숲 조성사업으로 자연진화적 학습공간을 제공한다. |
평창초등학교에 조성된 학교숲은 사업의 실시설계 단계부터 학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추진했다.
평창초등학교 학교숲 조성공사를 통해 교목 62주, 관목 1,000본, 초화류 750본 식재 및 목재데크 등 조경시설물 설치를 완료했다.
이번 조성 기간 중 1학년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야생화 종류와 이름의 유래, 꽃말 등 설명을 들으며 야생화 식재 실습을 했다.
앞으로 학교숲을 직접 가꿈으로써 학생들의 자연생태 감수성이 증진될 수 있도록 교과 프로그램과 연계해 학교숲을 활용할 계획이다.
또 산림복지일자리, 평창군민정원사 등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관리한다.
평창군 관계자는"평창초등학교 학교숲이 지속적으로 학생들의 자연 체험 공간과 지역의 거점 녹지공간이 될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평창=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


![[신간 소개] 상처를 넘어 다시 ‘사람’을 선택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3.af48a182d22540f8ad686e8643c20690_T1.jpg)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 ↑...코스피 5300대로 복귀 [개장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3.d553c0f870764cc4bed9b7018c0997d1_T1.png)
![[특징주] 한올바이오파마, 임상 3상 유효성 실패에 급락](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3.f634972c3f95482aa6bd7b3a86d81879_T1.png)
![[미-이란 전쟁 한 달] 중동 수주 관망세…미국으로 눈 돌리는 건설사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3.2da08e0e10f64f9c853179ef53830f0a_T1.jpg)

![[EE칼럼] 화석연료 공급망의 취약성과 에너지 전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EE칼럼] 비축유 208일의 의미와 나프타 비축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1.6ca4afd8aac54bca9fc807e60a5d18b0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호르무즈 위기와 트럼프 정치의 비용](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박영범의 세무칼럼] 제과점인가 카페인가… 가업상속공제 둘러싼 업종 판정 전쟁](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2006년과 2026년의 오세훈](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9.5fbbb98032c14a40a4d13d8ab50ffc39_T1.png)
![[기자의 눈] 조원태 반대한 국민연금의 ‘기괴한 이중 행보’](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1.2282e8b775224f60a812962edc1e4734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