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탄 9동 조감도 사진제공=화성시 |
시에 따르면 동탄권역의 9번째 행정동인 동탄 9동은 동탄 7동에서 분리돼 법정동인 목동과 신동 9.97㎢, 21통 173반을 관할하게 되며 인구는 5월 말 기준 1만 3676세대, 3만 8124명이다.
이번에 개청하는 동탄 9동 행정복지센터는 신동 309-1번지 일원에 연면적 8436㎡,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지상주차장 143면을 포함, 시립어린이집, 다함께 돌봄센터, 공동육아나눔터, 시립아동청소년 센터와 함께 운영되며 직원은 3개 팀 17명의 직원이 배치된다.
그러나 개청식은 모든 기관이 입주하는 오는 9월 중에 입주기관 통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동탄 9동은 신거주문화타운으로 쾌적한 자연과 주거환경을 갖춘 지역"이라며 "만족도 높은 행정서비스는 물론 소통과 교류의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



![“아직 시작에 불과”…해외 기관들, 삼성전자 말고 ‘이것’ 콕 찝었다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0.ac7d8428486e44b9b9f5fda0757693b1_T1.png)



![[특징주] 한화비전, 호실적 전망에 5%대↑](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0.c27e8ac97f4b4b50b7906fd1ae58b701_T1.png)
![[특징주] 유상증자 규모 줄인 한화솔루션, 장 초반 3%대 약세](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7.4a82dc46caa44fc9ac060d635922895d_T1.png)
![호르무즈 재봉쇄, 화물선 피격 소식에 코스피 혼조세 [개장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4/rcv.YNA.20260420.PYH2026042002920001300_T1.jpg)
![[EE칼럼] 지구의 날, 다시 생각하는 환경의 의미](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520.349b4b88641c421195241a2980f25719_T1.jpg)
![[EE칼럼] 배터리 산업의 승부처는 전력 시스템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a.v1.20240624.cdc17f8be754410d913607a801efbb30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이재명 대통령, 규제의 덫을 깨고 구조를 겨냥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a.v1.20260413.00765baffddc4638b1f9e7157f67f3f4_T1.png)
![[이슈&인사이트] 호르무즈의 불길, 한국 통화정책을 옥죄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18.a08eb2bb1b6148bdbbc5277847497cdf_T1.jpg)
![[데스크 칼럼] 주택시장 안정 ‘1주택자 잡기’로 해결 안 된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8.114bdae9f57e4d3884007471c1cf48f5_T1.jpg)
![[기자의 눈] 부동산 투기 전쟁, 등 터진 전월세 시장](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9.9953972c990c44d7afce66d2dc39635e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