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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이 7월 14일부터 8월 20일까지 6주간 야간경마를 시행한다. 사진=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
29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 따르면 7월에는 5주간 10일에 걸쳐 총 79개 부경시행 경주가 펼쳐진다. 7월 1주부터 4주까지 매주 금요일은 부경 시행 7개 경주와 제주 중계 7∼9개 경주가 열린다. 토요일은 서울 10개 경주와 제주 7개 경주를 중계한다. 일요일은 서울 10개 중계 경주와 부경 시행 7개 경주가 진행된다. 부경에서 시행되는 79개 경주 중 59경주는 국산마 경주, 18경주는 국산마와 외산마 혼합경주, 2경주는 대상경주로 시행된다.
올해 야간경마는 내달 14일부터 8월 20일까지 6주간 매주 금,토요일에 시행된다. 야간경마 기간의 첫 경주시각은 금요일 오후 2시, 토요일 오후 1시 30분, 일요일 오전 11시 35분이다. 마지막 경주 출발시각은 금,토요일 오후 9시이고 일요일 오후 7시이다. 고객 입장 시간도 달라진다. 금,토요일은 낮 12시 30분부터 입장이 시작되며 일요일은 10시 30분이다.
한여름 폭염으로부터 경주마와 기수 등 말관계자 보호하기 위해 경마공원별 교대로 휴장기간을 운영한다. 7월 마지막 주는 서울 경마공원이 휴장하며, 8월 첫째 주는 부경과 제주 경마공원이 동시에 휴장한다.
한편 7월은 중요한 의미를 갖는 시리즈 경주의 마지막 관문이 펼쳐져 주목을 받을 전망이다. 스테이어, 트리플티아라, 트리플크라운 시리즈의 제3관문 경주가 예정되어 있다. 렛츠런파크 부산에서 2일 스테이어 시리즈의 최종전인 ‘부산광역시장배’가 열린다. 9일은 ‘오너스컵’ 대상경주로 코리아 프리미어 시리즈의 막이 오른다. 렛츠런파크 서울에서는 3관 경주가 끝을 향해 달려간다. 먼저 15일에는 트리플티아라 시리즈 최종전 ‘경기도지사배’가 펼쳐져 왕관을 차지할 암말을 가린다. 22일은 트리플크라운 시리즈의 최종전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 경주가 펼쳐져 명승부의 정점을 찍을 것으로 기대된다.
semin382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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