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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더의 라벨프린터 신제품 PT-D610BT 제품 이미지. |
신제품 2종은 소호·홈 오피스, 대형 오피스 및 리테일 환경을 넘어 보다 광범위한 비즈니스 분야에서 필요한 모든 라벨 작업에 최적화됐다고 업체 측은 소개했다. 쿼티 키보드 디자인으로 단독 사용은 물론 PC와 모바일 연결도 가능하다. 대형 LCD 디스플레이를 통해 출력 전에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다.
USB케이블과 블루투스를 활용하면 제품을 PC와 유·무선 연결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브라더 P-touch Editor 6.0’을 사용하면 1200개 이상의 기호와 30개 이상의 글꼴 선택이 가능하다.
재고 관리가 필요한 창고나 매장에서도 라벨링 작업을 통해 운영 관리의 효율성을 개선한다고 브라더코리아는 설명했다. 빠르고 간단한 작업을 원할 경우 모바일 앱 ‘Brother iPrinter&Label’과 블루투스로 연결하면 된다. 라벨 디자인부터 편집, 인쇄 등 다양한 라벨을 만들 수 있다.
신제품 2종은 제품 커팅 방식에 따라 자동형 모델(PT-D610BT)과 수동형 모델(PT-D460BT) 두가지 타입으로 출시했다. 상위 모델인 PT-D610BT 제품은 재출력을 위한 라벨 파일을 최대 99개까지 저장 가능하다. 최대 24mm 너비의 라벨까지 인쇄할 수 있다. PT-D460BT 제품은 라벨 파일을 최대 70개까지 저장할 수 있고, 인쇄 가능한 라벨 너비는 최대 18mm다.
나카야마 요시히로 브라더코리아 대표는 "사무실은 물론 카페나 식당, 각종 샵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라벨프린터를 찾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라벨프린터 신제품을 통해 비즈니스 환경에서 필요한 각종 파일 관리부터 고객 관리, 업무 공간 정리에 이르기까지 편안하고 정돈된 업무 환경을 조성하며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ye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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