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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는 상생·협력 분야에서 공공기관의 선도적 역할과 노력을 통한 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위해 2007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이번 평가는 공기업, 준정부기관 등 총 134개(공기업형 36개·준정부기타형 9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신보는 이번 평가에서 99.6점을 받아 지난해에 이어 금융위원회 산하 기관으로는 유일하게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신보는 지난해 한 해 코로나19와 복합위기 극복을 위한 ‘소상공인 저금리 대환보증’, 대·중소기업 협력 프로젝트에 자금을 지원하는 ‘공동프로젝트 보증’, 상생협력과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한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협약보증’ 등 자체 금융상품을 활용해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기반 조성과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 왔다.
또 신보가 보유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반의 지능형 경영진단·거래처 분석시스템 BASA 서비스를 도입해 3만6000여개 중소기업이 경영진단과 거래처 위험도 관리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경영혁신을 지원했다.
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인정받아 신보는 2022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유공에서 최고 훈격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신보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보는 대기업의 자발적 동반성장 활동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다양한 금융상품을 지속 개발·확대하는 등 중소기업 지원 정책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sk@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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