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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이 사내 교육장 및 울산 공장에서 ‘세대별 맞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진=태광산업 |
해당 프로그램은 관리자급 리더십 교육 프로그램과 신입사원 입문 교육과정이 포함됐다.리더급 직원 120여 명과 신입사원 40여 명 등 총 160여 명의 직원이 참석했으며, 참여형 교육을 통해 세대간 차이를 이해하고 회사와 개인의 비전에 대한 이해, 건강한 조직문화 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교육은 현장에서의 편안한 교육 환경 조성과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올해 2월부터 4월 중순까지 약 70일 동안 직급별로 총 5차례 교육차수를 별도 편성했다.
부장, 차장급을 대상으로 한 리더십 교육 프로그램은 △경영진 메시지 △조직문화 공감 드라마(연극) △건강한 조직문화 만들기 워크숍 △스트레스 관리와 마음챙김 등 총 4가지로 구성됐다.
신입사원 입문 교육 프로그램은 △핵심가치 △조기 전략화 △적응력 강화를 목표로 구성했다. 프로그램 이후에도 업무 기본 역량 함양을 위한 직무교육과 회사적응 및 현업 핵심 역량을 배양할 수 있도록 회사 선배들과 함께하는 멘토링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태광산업 인사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의 건강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변화와 소통의지를 알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건강한 조직문화 정착과 세대별 소통을 위한 다양한 차별화 프로그램 개발과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lsj@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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