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형덕 동두천시장-김동연 경기도지사(왼쪽) 3월31일 정책 논의. 사진제공=동두천시 |
이는 김동연 도지사가 민선8기 임기 내 경기 동북부권 공공의료원 개원이 가능한 공약실현 단축 방안으로 경기도지사 공약사업 틈새를 노린 전략으로 풀이된다.
사실 경기 동북부권 공공의료원 신규 이전까지는 기본 행정절차, 건축기간 등 최소 10년 이상 충분한 검토시간 확보가 필요하다. 또한 약 2000억원 이상 도민의 소중한 예산이 절감되는 효과를 볼 수 있고 코로나19와 같은 대규모 전염병이 발생할 경우 동두천 제생병원 건물을 집중관리 병동으로 즉시 활용할 수 있어 공공의료원 역할을 톡톡히 수행할 수 있다. 아울러 전국적으로 문제되는 장기방치 건축물 해법에 관한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보여 경기도 입장에선 최적의 선택지일 수도 있다.
박형덕 시장은 3일 "동두천 제생병원을 경기도의료원으로 활용해 단시간 내에 경기북부 의료체계가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취약한 의료 환경을 해소하는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동두천시는 14일 대진의료재단을 방문해 제생병원 본관동 활용을 제안했으며, 4개 종단 대순진리회는 대표자 회의를 통해 이에 대해 사전 동의를 결정했다.
kkjoo0912@ekn.kr





![[금융 풍향계] 새마을금고, 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2000억 저금리 대출 푼다 外](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8.5d418589401b418b8754dde900ac6d40_T1.png)
![[금융권 풍향계] 산업은행, 방산·피지컬AI 육성을 위한 IR 플랫폼 개최 外](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8.89c0ab6ca1084de5819b515dba0f5437_T1.png)


![“삼전닉스 아직 안 늦었다?”…‘짐반꿀’의 반도체株 강세론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8.64a5df0c86c84d9990e510edd875db0a_T1.jpg)
![[EE칼럼] 타당성이 아니라 시급성](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18.dbd99c8761244ca3b29e7374368ee5d8_T1.jpg)
![[EE칼럼] 두 마리 토끼 잡는 양수발전을 다시 본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213.0699297389d4458a951394ef21f70f23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김민석의 시간…국민은 성과를 본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나쁜 뉴스’의 역설, 그리고 시장 금리의 현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1210.66d6030414cb41d5b6ffd43f0572673e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정부의 정책 철학, 딜레마 빠질 때마다 피해는 국민의 몫](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8.78305c63cbc14596b8ea15f70aba0eef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