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 영화제작사, OTT 등이 불법 스트리밍 사이트 ‘누누티비’의 저작권 침해 등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영상저작권보호협의체’를 구성했다.
협의체는 "점차 교묘해지는 온라인 저작권 침해 및 무단 이용에 개별적으로 대응하는 데 한계가 있어 협의체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협의
bsm@ekn.kr체는 MBC, KBS, CJ ENM, JTBC 등 방송사, 영화제작사 및 배급사들로 구성된 한국영화영상저작권협회,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 SLL, OTT 콘텐츠웨이브와 티빙 등으로 구성돼있다. 불법복제 대응조직인 ACE도 참여한다.
이들은 조만간 누누티비에 대한 고소장을 수사기관에 내고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누누티비는 해외에 서버를 두고 국내 OTT 콘텐츠와 드라마, 영화 등을 불법으로 제공해 수익을 올리는 사이트다. 여러 차례 접속차단 조치에도 주소를 우회하며 운영하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협의체는 "점차 교묘해지는 온라인 저작권 침해 및 무단 이용에 개별적으로 대응하는 데 한계가 있어 협의체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협의
bsm@ekn.kr체는 MBC, KBS, CJ ENM, JTBC 등 방송사, 영화제작사 및 배급사들로 구성된 한국영화영상저작권협회,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 SLL, OTT 콘텐츠웨이브와 티빙 등으로 구성돼있다. 불법복제 대응조직인 ACE도 참여한다.
이들은 조만간 누누티비에 대한 고소장을 수사기관에 내고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누누티비는 해외에 서버를 두고 국내 OTT 콘텐츠와 드라마, 영화 등을 불법으로 제공해 수익을 올리는 사이트다. 여러 차례 접속차단 조치에도 주소를 우회하며 운영하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