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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청 전경. 사진제공=부천시 |
3일 부천시에 따르면, 행안부는 공직문화에 적극행정을 확산하기 위해 2022년부터 단독 평가를 시행했다.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적극행정 종합평가단’이 적극행정 추진계획 수립, 제도 활성화 노력, 이행 성과 및 우수사례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기관 73곳을 선정했다.
부천시는 적극행정이 제도화되던 2019년부터 제도 활성화 등으로 적극행정을 장려하는 공직문화 확산에 힘써 호평을 얻었다. 특히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경제위기 속 대규모 외국인 투자유치에 성공해 자족도시 기반을 마련한 사례가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평가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부천시는 시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다양한 지역 현안에 선제 대응하고, 불필요한 규제를 해소하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공직자의 적극적인 업무 추진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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