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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데모데이 모습 사진제공=경과원 |
경과원에 따르면 이 사업은 경과원과 한난의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첫 협력사업으로 그린에너지, 대기, 수질, 생활환경 등 탄소중립 분야 기반 아이템을 보유한 성장가능성 있는 우수기업을 발굴해 입주공간, 사업화 Seed 제공,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IR데모데이 등을 지원, 기업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에는 심사를 통해 총 20개 사를 선정해 △창업혁신공간 동부권(하남, 그린벤처존) 내 입주 공간 제공 △사업화 자금 지원, △탄소중립 트렌드 특강, △투자 IR 스토리 제작, △딜리버리스킬 강화 및 IR 디자인 전문 컨설팅, △브랜드 마케팅 등을 지원했다.
특히 탄소중립 분야 VC를 대상으로 IR피칭을 지원해 참여기업의 투자 가능성을 높이고 그중 성장 가능성이 높은 5개 사를 발굴해 총 9000만 원을 상금으로 지원했다.
그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지원을 통해 참여기업 총 매출 148억 100만원, 투자유치 7억 7900만원, 신규고용 40명, 지식재산권 및 인증 취득 81건 등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강성천 경과원 원장은 "탄소중립 실현과 그린벤처 스타트업 육성은 ESG 실현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과원은 그린벤처 스타트업의 성장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sih3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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