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성에너지 임직원들이 17일 본사에서 도시가스 전자청구서 신청 및 모바일 자가검침 참여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 행사를 하고 있다. |
이번 경품 행사는 지난해 7~12월까지 전자청구서 수령 고객, 모바일 자가검침 시행 고객 약 71만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추첨 결과 150만 원 상당의 제주도 여행권 경품 당첨자 5명을 선정했다. 당첨자는 대성에너지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연락을 통해 안내한다.
대성에너지는 지난 2020년 1월부터 비대면 서비스 확대를 통한 고객 편의성 향상, 종이청구서 감소를 통한 환경보호를 목표로 카카오톡을 활용한 전자청구서 및 자가검침 신청 캠페인을 펼쳐 왔다. 아울러 서비스 확대를 위한 다양한 경품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대성에너지에 따르면 지난해 말까지 전자청구서 신청 고객은 총 71만 가구로 전년 대비 4만 건 증가했다.
자가검침 대상 37만 가구 중 22만 세대가 자가검침에 동참하고 있다.
코로나19 영향 등으로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고객 참여가 꾸준히 증가한 결과다.
지난해 하반기에는 종이청구서 발행이 272만장 줄어 환경보호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김형태 대성에너지 CS본부장은 "도시가스 전자청구서 신청 및 모바일 자가검침에 적극 참여해 주신 고객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도시가스 비대면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안전한 도시가스 공급에도 더욱 힘써 고객감동 경영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youns@ekn.kr



![“반도체 ETF, 단순하게 딱 세 가지로 나눠봐라”…삼성운용 정재욱 팀장[ETF딥다이버]](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15.4c132c5e03ce4bd1b31bac9df890c13e_T1.jpg)


![중국이 짠 새 질서…시진핑, ‘대등 관계’로 트럼프 압박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5/rcv.YNA.20260515.PAP20260515203801009_T1.jpg)
![페니트리움바이오, ‘신약개발 전환’ 1년만에 주주에 손벌려… ‘생존 실험’ 베팅 [장하은의 유증 리포트]](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15.cddecf38cdfb4b85a8a6e27b7c74da26_T1.png)


![[EE칼럼] “전력난민”만 남긴 일본 자율화?…진짜 교훈은 따로 있다](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40401.785289562a234124a8e3d86069d38428_T1.jpg)
![[EE칼럼] AI와 전력, 그리고 국가 전략의 재편](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40401.903d4dceea7f4101b87348a1dda435ac_T1.jpg)

![[이슈&인사이트] 회칠한 무덤이 될 위기에 놓인 대한민국](http://www.ekn.kr/mnt/thum/202605/news-a.v1.20250714.6113a82b3a8646498673ad8e0ae0439f_T1.jpg)
![[데스크 칼럼] 안보자원으로 떠오른 ‘재생나프타’ 법제화 서둘러야](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5.2a2758192c8a4340b4b02ed548cf15b8_T1.jpg)
![[기자의 눈] 외국인 통합계좌의 역설, 중소형사에 ‘강요된 속도전’](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15.e27c94f2da4244a895adbd767a9963d8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