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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한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장이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드림플러스에서 ‘전경련과 현대차가 함께하는 분사스타트업 멘토링데이’에 참가했다. |
이날 행사에는 전경련경영자문단 자문위원 11명과 AI, 의료·바이오, 친환경 등 다양한 산업군의 창업기업 11개사가 참여했다.
전경련에 따르면 자문위원들은 창업기업들 대상으로 경영전략·관리, 마케팅, 자금·재무 등 분야별 경영 노하우와 경험을 전수했으며, 기업 수요별 맞춤형 자문을 위해 공동자문을 제공했다.
박철한 협력센터 소장은 "코로나가 안정화되고 있어서 각 지역 중소·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한 자문 상담회를 본격 개최하고 있다"며 "각 지자체별 중소·창업기업 지원기관과 연계하여 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맞춤형 멘토링 지원을 적극 이어가겠다"고 했다.
한편, 협력센터는 대기업 퇴직임원으로 구성된 전경련경영자문단을 활용해 횟수와 기간에 제한을 두지 않고 기업의 경영애로가 해소될 때까지 자문을 지원하고 있으며, 경영 교육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