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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경제TV |
[에너지경제신문 김아름 기자] 금융정보 전문 매체인 연합인포맥스가 연합뉴스경제TV로 개편돼 15일 개국한다.
11일 회사측에 따르면 연합뉴스경제TV는 지난 20여 년간 연합인포맥스가 축적한 경제금융 뉴스 보도와 다양한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출범하는 경제전문 방송이다. 이를 위해 인포맥스는 블록체인 전문 채널인 ‘글로벌A’를 인수했고, 15일부터 사명을 ‘연합뉴스경제TV’로 바꿔 본격적인 방송을 시작한다.
연합뉴스경제TV는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연합인포맥스의 뉴스와 데이터를 영상 콘텐츠로 구현하고 이렇게 제작한 고급 금융경제 영상 콘텐츠를 케이블 채널과 유튜브에 송출해 전 국민의 금융 IQ 향상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블록체인, 대체불가능토큰(NFT), 가상현실(VR),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메타버스 등 신기술·금융에 특화된 방송을 제작해 4차 산업 혁명을 이끌겠다는 목표다.
최기억 연합인포맥스 사장은 "연합인포맥스는 금융에 특화된 매체이자 유료매체인데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서 영상으로 보다 더 국민 수준에 맞는 금융 정보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일반적인 증권 방송이 아니라 4차 산업을 중심으로 신기술을 전문으로 하는 프로그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경제TV는 오전 6시부터 10시까지 집중 생방송을 편성한다.
매일 정오와 오후 6시에는 연합뉴스가 제작한 유튜브 오리지널 콘텐츠를 묶어 ‘투데이 연합’이라는 타이틀로 각 30분씩 방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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