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웅진씽크빅이 ‘스마트올 메타버스’ 코너에 새로 선보인 다누리호 발사 기념 ‘달 탐사’ 콘텐츠의 한 장면. 사진=웅진씽크빅 |
7일 웅진씽크빅에 따르면, 메타버스교실을 비롯해 도서관, 미술관, 우주과학 등 가상의 학습공간을 운영 중인 스마트올 메타버스에 최근 다누리호 발사 시점에 맞춰 ‘달 탐사’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 6월 누리호 발사를 기념해 국내외 우주 관련 이슈에 따라 가상현실 속 과학 체험 콘텐츠를 차례로 소개하는 연장선상에서 이번에 다누리호 관련 콘텐츠를 만든 것이다.
‘달 탐사’에는 다누리호에 탑재된 여러 가지 기능과 목표, 달까지의 이동 방식 등 다채로운 지식과 정보가 담겨있다.
웅진씽크빅은 오는 9월에도 콘텐츠를 향상시켜 우주선을 타고 달을 관찰하거나 직접 달 표면에 착륙할 수 있는 체험 콘텐츠도 선보일 계획이다.
웅진씽크빅 MetaX-PJT 김의영 팀장은 "메타버스에서는 시공간을 뛰어넘어 경험의 영역을 무한대로 확대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상상력과 창의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웅진씽크빅은 이번 ‘달 탐사’를 포함해 이달에 광복절 기념 이벤트 ‘태극기를 찾아라!’와 여름방학용 ‘곤충 채집’ 콘텐츠도 공개할 예정이다.

![예대마진의 종말…금융권, ‘수익 공식’ 다시 짠다 [금리의 시간]](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50805.82ec78e5b08c4c2ab5c42394ed10626c_T1.jpeg)

![[초혁신기업] 삼성전자 ‘초격차 리더십’…반도체 끌고, 스마트폰 밀고](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51219.9a5511d0bcd74b2ea035f88c990a00a8_T1.jpg)
![[오천피 시대-②정책] 지배구조 개편 드라이브…2026년 ‘신뢰 자본시장’의 시험대](http://www.ekn.kr/mnt/thum/202512/news-p.v1.20251213.1a42d3b5dc934cbcb17a7fc17f728dd5_T1.png)
![[신년호] 한전 독점에, 요금은 정치가 결정…전력 시스템의 한계가 왔다](http://www.ekn.kr/mnt/thum/202512/news-p.v1.20251218.a570c5b70757443888882fa7ce107087_T1.png)

![[신년기획] 올해도 오른다는데…실수요자 ‘지역·타이밍·분양권’ 노려라](http://www.ekn.kr/mnt/thum/202512/my-p.v1.20251215.8dfb724ff96c419bb32b15ddb1d16153_T1.png)
![[신년기획]“병오년 부동산 완만한 상승…서울 핵심지 양극화 심화”](http://www.ekn.kr/mnt/thum/202512/news-p.v1.20251219.3b9fbda11f7c467bb156763bdcf358db_T1.jpg)

![[EE칼럼] 에너지와 경제성장, 상관을 넘어 인과를 묻다](http://www.ekn.kr/mnt/thum/202512/news-p.v1.20240331.e2acc3ddda6644fa9bc463e903923c00_T1.jpg)
![[EE칼럼] ABCDE + FGH](http://www.ekn.kr/mnt/thum/202512/news-p.v1.20240213.0699297389d4458a951394ef21f70f23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고환율 정부 대책 변명만 남았다](http://www.ekn.kr/mnt/thum/202512/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 다크 팩토리와 어쩔수가 없다](http://www.ekn.kr/mnt/thum/202512/news-a.v1.20250326.21b3bdc478e14ac2bfa553af02d35e18_T1.jpg)
![[데스크 칼럼] 검증대 선 금융지주 지배구조, 증명의 시간](http://www.ekn.kr/mnt/thum/202512/news-p.v1.20251228.c6bb09ded61440b68553a3a6d8d1cb31_T1.jpeg)
![[기자의 눈] 올해도 좁은 대출문…닫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51229.583d643a15294546a57262f93d1e2a87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