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웅진씽크빅이 ‘스마트올 메타버스’ 코너에 새로 선보인 다누리호 발사 기념 ‘달 탐사’ 콘텐츠의 한 장면. 사진=웅진씽크빅 |
7일 웅진씽크빅에 따르면, 메타버스교실을 비롯해 도서관, 미술관, 우주과학 등 가상의 학습공간을 운영 중인 스마트올 메타버스에 최근 다누리호 발사 시점에 맞춰 ‘달 탐사’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 6월 누리호 발사를 기념해 국내외 우주 관련 이슈에 따라 가상현실 속 과학 체험 콘텐츠를 차례로 소개하는 연장선상에서 이번에 다누리호 관련 콘텐츠를 만든 것이다.
‘달 탐사’에는 다누리호에 탑재된 여러 가지 기능과 목표, 달까지의 이동 방식 등 다채로운 지식과 정보가 담겨있다.
웅진씽크빅은 오는 9월에도 콘텐츠를 향상시켜 우주선을 타고 달을 관찰하거나 직접 달 표면에 착륙할 수 있는 체험 콘텐츠도 선보일 계획이다.
웅진씽크빅 MetaX-PJT 김의영 팀장은 "메타버스에서는 시공간을 뛰어넘어 경험의 영역을 무한대로 확대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상상력과 창의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웅진씽크빅은 이번 ‘달 탐사’를 포함해 이달에 광복절 기념 이벤트 ‘태극기를 찾아라!’와 여름방학용 ‘곤충 채집’ 콘텐츠도 공개할 예정이다.








![[금융 풍향계] “상환 능력 다시 본다”…토스·고려저축은행, 신용평가 정교화 外](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1.32a5392e57a942e08301b6637e5c005c_T1.jpg)

![[EE칼럼] AI보다 전력수요를 더 확실하게 증가시키는 냉방 수요](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11.590fec4dfad44888bdce3ed1a0b5760a_T1.jpg)
![[EE칼럼] 발전사 통합으로 새로운 에너지 시대 열어야](http://www.ekn.kr/mnt/thum/202608/news-a.v1.20251113.f72d987078e941059ece0ce64774a5c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돈은 넘치는데 지방은 마른다…이상한 유동성의 역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소상공인∙중소기업 정책, ‘모두 살리기’에서 구조전환으로](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25.a19a6b33fb5c449cadf8022f722d7923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탈석탄 보장 없는 발전공기업 통폐합, 에너지전환 장애물 될라](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0.3b2f3b9be73241018eb11ed13ea6ab73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