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은행은 20일 서울 중구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에서 서울투자청과 해외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응철 우리은행 외환그룹장(오른쪽)과 구본희 서울투자청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우리은행은 서울 중구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에서 서울투자청과 ‘해외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서울투자청은 해외기업과 해외투자자본을 서울시에 유치하기 위한 전담기구다. 외국인직접투자 관련 투자 컨설팅 및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해외투자 유치 촉진 기관이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외국인투자기업 대상 컨설팅과 세미나 공동 개최 ▲외국인 투자자·기업 대상 원스톱 서비스 제공 ▲투자 IR자료, 뉴스레터 정보 공유 등을 통해 서울시 해외투자 유치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우리은행은 외국인 투자자에게 투자신고·투자등록 서비스 및 외화송금·환전 등 금융서비스도 제공하기로 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최근 한국에 대한 외국인 투자자들의 투자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며, "우리은행은 외국인투자 유치 확대를 위한 컨설팅 및 송금·환전 등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지속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금융 풍향계] BNK금융, 책무정보 통합 관리…내부통제 시스템 구축 外](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5.bd44d99dcb204bd6a1064bda74176248_T1.jpg)
![[금융권 풍향계] 신용보증기금, 창업진흥원과 ‘재창업 기업 성장’ 맞손 外](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5.18c29edae5d443d88b63383e64e105f5_T1.png)


![[보험사 풍향계] KB손해보험 “건강 지키고 ‘보너스’ 받으세요” 外](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5.a8d78dd4d19f44e5bfb4c514713bab1d_T1.jpg)
![[EE칼럼] 햇빛이 마을 복지가 되는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이 시작되었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40528.6d092154a8d54c28b1ca3c6f0f09a5ab_T1.jpg)
![[EE칼럼] 자원공기업 혁신, 일본은 했는데 우리는 못하는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51113.f72d987078e941059ece0ce64774a5c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민주당, 지방선거 이후가 위험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중소기업 정책, ‘지원’보다 ‘혁신 경로’를 설계해야 한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0325.a19a6b33fb5c449cadf8022f722d7923_T1.jpg)
![[데스크 칼럼] 부동산 시장 해법, ‘자만’은 금물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4.f40d0bed7afb47ab87716302a3faf80d_T1.jpg)
![[기자의 눈] 중복상장은 무조건 나쁜가](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50924.557f404e66b243fdb312b183c238d211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