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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더 세리프’ 블라썸 핑크 색상 제품 |
블라썸 핑크 색상은 기존 클라우드 화이트, 코튼 블루에 이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도입됐으며 55형으로 출시된다. 출고가는 기존 더 세리프 55형과 같은 219만원이다.
사전 판매는 삼성닷컴에서 진행하며 해당 기간 동안 출고가 대비 40만원 할인된 179만원에 판매한다. 또 ‘티빙 프리미엄’ 1년 이용권, 삼성전자 멤버십 포인트 4만점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더 세리프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가구 디자이너인 로낭·에르완 부훌렉(Ronan·Erwan Bouroullec) 형제가 디자인에 참여한 제품이다. 실내장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디자인을 채택해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는 ‘매직스크린’ 콘텐츠를 활용해 인테리어 효과를 낼 수 있다.
또 TV 상단 중앙부에 갤럭시 스마트폰을 갖다 대면 감상하고 있던 음악을 TV 소리로 옮겨주는 NFC 사운드 미러링 기능을 제공한다. 애플 ‘에어플레이2(Airplay2)’ 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모바일 기기와 연결성을 갖췄다.
성일경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이번에 선보인 새로운 색상인 더 세리프를 통해 소비자들께 좀 더 다양한 제품 경험을 드리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다채로운 취향을 맞출 수 있는 제품을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jinsol@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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