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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결산특별위원회 단체사진(제공-경북도의회) |
이날 경북도의회는 제332회 경북도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이어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청도출신 재선의원으로 제11대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에 이어 제12대 경북도의회 초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되어 경북도의회의 예산전문가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도정의 핵심인 기획조정, 미래전략기획, 투자유치 및 일자리, 민생경제, 과학산업 등을 소관사항으로 하는 기획경제위원회의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제12대에서도 기획경제위원으로 선임되는 등 도정 컨트롤타워로서 역할은 물론 도정의 주요현안을 예산심의로 슬기롭게 풀어나갈 적임자로서 평가받고 있다.
이선희 예결위원장은 "예결위 위원으로 선임된 14명의 도의원과 함께 납세자의 시각에서 도민의 혈세인 예산이 한푼도 헛되이 쓰이는 일이 없도록 편성과정에서부터 꼼꼼히 점검하고 세수추계 및 재원배분의 적정성 등에 대해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며, "예산을 민생경제 안정화와 취약계층·일자리 창출 등 도민필요사업, 복지부문 예산, 미래성장 동력을 위한 예산에 과감하게 적재적소에 배분되도록 하고 불요불급한 예산은 삭감하고 실제 도민들의 생활에 필요한 정책이 적용되도록 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그 어느 때 보다도 엄중한 시기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도 "이번 추경을 시작으로 예결위 활동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 팬데믹 그리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인한 심각한 경기침체에 적극 대처하고 민생경제 안정화와 복합적 경제위기 극복을 예결위 활동의 최우선 정책순위에 두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제333회 경북도의회 임시회기간 동안에 경북도지사와 경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22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심의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번 경북도의 추경예산안은 1조 4487억 원, 경북교육청은 1조 4926억 원의 규모로 당초예산보다 각각 12.9%, 29.2% 늘어난 규모이다. jjw580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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