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도체설계 분야의 산업수요에 부응하는 실무형 창의융합 인재를 양성하여 인력난이 극심한 기업에 적기에 공급하고자, 국민대는 전자공학부 지능형반도체융합전자전공 내에 ‘반도체설계트랙’을 신설한다.
이를 통해 LX세미콘, 어보브반도체 등 수도권 소재 팹리스/디자인하우스/시스템 분야 23개 사와 산학컨소시엄을 구성하여 현장의 이슈를 반영하는 교육체계를 통해 매년 50명의 반도체 인력을 배출할 계획이다. 트랙이수 학생은 장학금을 비롯하여 학·석사연계과정을 통해 5년만에 석사학위를 받는 패스트트랙 과정에 진입할 수 있다. 이 사업 기간은 7월 1일부터 3년(8개월+2년)으로, 총 9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또한, 국민대는 특허청 주관의 ‘신산업 분야 지식재산 융합인재 양성사업’에도 동시에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의 ‘반도체전공트랙사업’에 연계하여 해당 분야 학생을 기술 전문성과 IP창출·활용 역량을 겸비한 기술·IP융합인재로 양성하여 차세대 지능형반도체 신기술 선점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국민대는 3년의 사업기간 동안 3.2억원을 지원받을 계획이다.










![[EE칼럼] 원전에도 ‘요소수’가 있다](http://www.ekn.kr/mnt/thum/202611/news-p.v1.20240314.f6bc593d4e0842c5b583151fd712dabc_T1.jpg)
![[EE칼럼] 미국의 표심, 한미 에너지 협력의 조건을 다시 묻다](http://www.ekn.kr/mnt/thum/202611/news-p.v1.20240401.903d4dceea7f4101b87348a1dda435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대통령을 비판하는 정치와 대통령이 될 정치](http://www.ekn.kr/mnt/thum/202611/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부의 쏠림의 비극](http://www.ekn.kr/mnt/thum/202611/news-a.v1.20250523.e03be5fe32f84ab7affdd69b24689fe1_T1.jpg)
![[데스크 칼럼] 이재명 대통령 다음 대통령은 누구일까](http://www.ekn.kr/mnt/thum/202611/news-p.v1.20261104.60e427652d5540dea7abc458be84fb76_T1.jpeg)
![[기자의 눈] 1.5도 목표 ‘오버슈트’…무탄소라면 뭐든 동원해야](http://www.ekn.kr/mnt/thum/202611/news-p.v1.20261108.1744072759724aceab1e53afc1efef67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