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 경상북도는 20일부터 7월 15일까지 도 홈페이지를 통해 공공데이터 개방·활용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도가 보유 중인 공공데이터에 대한 활용도를 파악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공공데이터 제공 및 공공데이터 이용률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수렴된 의견은 공공데이터 개방 및 활용을 위한 정책 수립에 활용한다.
설문은 공공데이터에 대한 만족도 및 활용도, 개방을 원하는 신규 데이터 분야, 개선사항 등 총 9개 문항으로 구성됐다.
경상북도 홈페이지 "경북소개 → 경북의통계 → 공공데이터 설문조사"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도는 올해부터 공공데이터 업무를 전담하는 공공데이터 팀을 신설해, 2019년 23건에 불과한 개방데이터를 안전, 관광, 예술, 환경 등 분야의 430여 건으로 20배 가량 늘렸다.
특히, 올해 발표된 2021년 행안부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우수평가를 받았고 공공데이터베이스 표준화와 품질관리를 위해 용역을 시행하는 등 고품격 공공데이터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정우 경부북도 메타버스정책관은 "수요자 중심의 활용도가 높은 공공데이터 개방을 확대하고자 이번 설문조사를 실시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고품질 공공데이터를 제공해 대학, 기업, 도민이 지역현안을 해결하고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jjw5802@ekn.kr
이번 설문조사는 도가 보유 중인 공공데이터에 대한 활용도를 파악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공공데이터 제공 및 공공데이터 이용률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수렴된 의견은 공공데이터 개방 및 활용을 위한 정책 수립에 활용한다.
설문은 공공데이터에 대한 만족도 및 활용도, 개방을 원하는 신규 데이터 분야, 개선사항 등 총 9개 문항으로 구성됐다.
경상북도 홈페이지 "경북소개 → 경북의통계 → 공공데이터 설문조사"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도는 올해부터 공공데이터 업무를 전담하는 공공데이터 팀을 신설해, 2019년 23건에 불과한 개방데이터를 안전, 관광, 예술, 환경 등 분야의 430여 건으로 20배 가량 늘렸다.
특히, 올해 발표된 2021년 행안부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우수평가를 받았고 공공데이터베이스 표준화와 품질관리를 위해 용역을 시행하는 등 고품격 공공데이터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정우 경부북도 메타버스정책관은 "수요자 중심의 활용도가 높은 공공데이터 개방을 확대하고자 이번 설문조사를 실시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고품질 공공데이터를 제공해 대학, 기업, 도민이 지역현안을 해결하고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jjw580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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