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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물류센터. |
카사는 공모 첫날인 16일 오전 9시에 공모를 시작했고 개시 59분 만에 총 240만 댑스(120억원)의 물량이 조기 완판됐다. 공모 참여자는 2966명이다. 상장·매매 개시는 29일 예정이며, 첫 배당 기준일은 8월 31일이다.
카사는 2020년 역삼 런던빌을 시작으로 서초 지웰타워, 역삼 한국기술센터, 여의도 익스콘벤처타워, 부티크호텔 르릿, TE물류센터까지 6연속 완판 기록을 세웠다. 카사는 누적 공모총액(384억7000만원), 보유 건물 수 등 정량적 지표는 물론 다양한 지역과 용도의 물건을 선보였다.
카사 관계자는 "카사는 부동산수익증권을 통해 낼 수 있는 임대배당수익, 건물매각차익, 댑스매매차익 등 3가지 수익을 모두 투자자들에게 돌려주는 등 부동산수익증권 시장을 성공적으로 정착시키며 업계의 성장 가능성을 증명해냈다"고 했다.
TE물류센터는 카사가 선보인 첫 서울 지역 외 물건이다. 목천 IC와 21번 국도, 경부고속도로, 평택항 등 각종 교통 인프라 활용이 가능한 천안 지역에 위치했다. 또 교통 인프라 개발이 예정된 지역으로 지가 상승에 따른 프리미엄을 기대해볼 수 있다.
TE물류센터는 종합 물류기업 태은물류가 2027년까지 7년간 장기 임대차 계약을 체결해 연 평균 4%대(실제 배당금 및 배당률은 운용 과정에서 변동 가능)의 안정적인 임대 수익이 예상되는 물건이다.
예창완 카사 대표는 "물류센터 공급이 끊임없이 늘어나고 있지만 아직도 투자 수요가 많아 향후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며 "이번 물류센터 역시 이런 투자자 니즈를 예상해 마련했기에 완판에 성공했다. 향후 부동산 시장 트렌드에 발맞춰 다채로운 우량 물건들을 꾸준히 상장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dsk@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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