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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철 고령군수 당선인(제공-이남철 고령군수 당선인 사무실) |
이남철 (국민의힘) 고령군수 당선인이 소감을 밝혔다.
"현장에서 쓰러지는 한이 있더라도 고령의 위기 상황을 잘 파악해 극복하고, 새로운 고령, 희망의 고령을 후손들에게 물려 주겠다"며, "할 일 많은 고령, 연습할 시간이 없습니다. 더 큰 고령과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신발 끈을 더욱 조여 매겠다"고 했다.
또 "40년 지방행정전문가의 검증된 경험으로 오직 고령 발전 한 길을 힘차게 걸어가겠다. 인구 5만 명, 청년인구 5천 명, 신규주택 5천 호 건설 ‘5.5.5’ 프로젝트를 반드시 이뤄 내겠다"며, "6개 산업단지 선도경제를 구축하고, 1만 근로자를 대상으로 ‘직장도 집도 주소도 고령운동’을 즉시 추진하겠다"고 했다.
이어 "첨단기술산업 육성, 정주 환경 획기적인 개선, 100개 기업 1조 원 투자 유치 및 3천 명 일자리 창출, 전문 행정 역량 강화 등에 저의 모든 역량을 쏟아 붓겠다"며, "선거를 통해 갈라진 민심을 하나로 만들어 고령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국민의힘 소속 군수로서 윤석열 정부와 긴밀히 협의해 더 빠르게, 더 세심하게 고령을 발전시키겠다"며, "선전하신 임욱강 후보님, 박정현 후보님께 수고하셨다"는 말을 전했다. jjw580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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