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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대 등 7개 대학,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미래자동차 메타버스 환경 COSS 1기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사진 (자료=국민대) |
교육부·한국연구재단에서 지원하는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은 6년간 신기술분야 핵심인재 10만 명을 양성하는 「한국판 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COSS 서포터즈’는 학생 관점에서 사업을 직접 홍보함으로써 학생들의 참여와 피드백을 통해 사업을 개선하며 추진하고자 하는 학생들의 자율적인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미래자동차 COSS 서포터즈 1기 발대식은 국민대를 비롯해 계명대, 대림대, 선문대, 아주대, 인하대, 충북대 등 미래자동차 컨소시엄 참여대학들이 선발한 서포터즈 간 공유 및 교류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사업 홍보 방안을 다각화함과 동시에 사업 참여 학생들의 유대감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발대식은 컨소시엄 주관대학인 국민대가 학생들의 참여 확산을 목적으로 구축한 메타버스 환경의 ‘미래자동차 혁신공유 가상대학’에서 진행됐다.
미래자동차 혁신공유 가상대학은 미래자동차 공동 교과목 수강생 교류를 위한 교과목별 강의실, 사업 성과 공유를 위한 성과 전시관, 소속 대학별 학생 교류를 위한 학교별 공간, 미래자동차 동아리 회원 간 교류를 위한 동아리 소개관, COSS 서포터즈 활동 전시관, 포토존, 대강당, 컨셉별 회의실로 구성된다.
1부 행사에서는 사업 총괄책임을 맡고있는 신성환 주관대학 사업단장(국민대 자동차공학과 교수)의 개회사와 미래자동차 COSS 서포터즈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 2부 행사에서는 7개 참여대학 서포터즈 대표자의 2022학년도 서포터즈 활동 계획 발표가 이어졌다. 특히 국민대 COSS 서포터즈는 메타버스 환경에서 정기적인 회의를 운영하고, 메타버스 맵에 배치된 아이콘를 활용한 SNS 홍보 이벤트인 ‘황금 모빌리티를 찾아라!’를 기획 중이라고 발표했다.
신성환 사업단장은 "사업추진에 있어 기존의 탑다운(top-down) 방식으로 기획된 프로그램과 함께 학생들의 요구를 직접적으로 반영한 미래자동차 교육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여 학생들의 참여를 확대함으로써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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