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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산업은행. |
투자자 대부분은 SSA, 다국적 기업, 은행 등으로 우량하며, 미국을 제외한 아시아·유럽 투자자만을 대상으로 모집했는데 발행액 대비 3배의 투자 주문을 유치했다고 산은 측은 설명했다.
또 최근 한국물 시장 형성 수준인 10~20bp(1bp=0.01%포인트) 보다 양호한 조건(5bp 내외)의 신규발행프리미엄(NIP)으로 발행했다.
산은 관계자는 "향후에도 대표 정책금융기관으로서 한국계 기관의 유리한 발행환경 조성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dsk@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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