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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완 LG전자 최고경영자(CEO) 사장. /LG전자 |
[에너지경제신문 이진솔 기자] LG전자 조주완 최고경영자(CEO) 사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협력사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상생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8일 LG전자에 따르면 조 사장은 최근 협력사 모임인 ‘협력회’ 임원들과 한 간담회에서 "자동화 시스템 구축, 공급망 다각화 등 제조 경쟁력을 확보하고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선제 대응할 수 있도록 협력사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을 지속해서 펼쳐 상생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간담회에는 협력회 임원단인 협력사 대표 8명 등이 참석했다.
LG전자는 그동안 협력사의 생산성을 높이는 것이 상생의 핵심이자 지속가능한 성장의 비결이라고 보고 협력사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을 활용해 스마트 공장을 구축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쳐왔다.
지난해에는 협력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80명 이상의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 전문가를 육성했으며, 176개의 RPA(로보틱 처리 자동화)를 업무에 도입하는 성과를 냈다고 LG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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