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 경상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2년 지역대표 중견기업 육성사업 공모에 경주의 ‘다스’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대표 중견기업 육성사업은 산업부가 비수도권 소재, 성장잠재력과 기술혁신 역량을 갖춘 지역 유망기업을 지역혁신 성장을 주도할 대표 중견기업으로 육성할 목표로 2019년부터 추진해오고 있다.
올해는 산업부가 지난해 12월에 공고해 2월까지 지자체로부터 전국 22개 중견기업을 추천받아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의 평가를 통해 최종 5개사를 선정했다.
경북에서는 지역의 핵심 산업인 미래차 부품 분야의 2개 기업을 추천했다.
이번에 선정된 다스는 R&D 자금으로 2년간 8.4억 원(국비 7, 도비 1.4)을 지원받게 된다. 또 해외마케팅, 금융, 컨설팅 등 기업의 혁신역량 강화에 필요한 종합적인 성장지원을 받게 된다.
다스는 자율주행 전기차 실내 공간 혁신을 위한 시트 개발로 시트 취부공간 50% 축소를 목표로 R&D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이영석 경북도 일자리경제실장은 "지역 내 좋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혁신형 중견기업 육성의 중요성이 큰 만큼 도에서도 중견기업을 적극 육성ㆍ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는 이 사업에 2019년에 1개사, 2021년 2개사가 공모에 선정된 바 있다. jjw5802@ekn.kr
지역대표 중견기업 육성사업은 산업부가 비수도권 소재, 성장잠재력과 기술혁신 역량을 갖춘 지역 유망기업을 지역혁신 성장을 주도할 대표 중견기업으로 육성할 목표로 2019년부터 추진해오고 있다.
올해는 산업부가 지난해 12월에 공고해 2월까지 지자체로부터 전국 22개 중견기업을 추천받아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의 평가를 통해 최종 5개사를 선정했다.
경북에서는 지역의 핵심 산업인 미래차 부품 분야의 2개 기업을 추천했다.
이번에 선정된 다스는 R&D 자금으로 2년간 8.4억 원(국비 7, 도비 1.4)을 지원받게 된다. 또 해외마케팅, 금융, 컨설팅 등 기업의 혁신역량 강화에 필요한 종합적인 성장지원을 받게 된다.
다스는 자율주행 전기차 실내 공간 혁신을 위한 시트 개발로 시트 취부공간 50% 축소를 목표로 R&D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이영석 경북도 일자리경제실장은 "지역 내 좋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혁신형 중견기업 육성의 중요성이 큰 만큼 도에서도 중견기업을 적극 육성ㆍ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는 이 사업에 2019년에 1개사, 2021년 2개사가 공모에 선정된 바 있다. jjw580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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