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연합뉴스 |
지수는 전장보다 11.02p(0.41%) 내린 2685.04에 출발한 뒤 낙폭을 줄여 2690대에서 등락을 거듭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984억원, 197억원을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9거래일째 매도 우위를 이어나갔다. 반면 개인은 1058억원을 순매수했다.
원/달러 환율은 서울 외환시장에서 전장보다 4.8원 오른 1234.4원에 마감했다.
삼성전자(0.15%)는 장 초반 재차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그러나 이후 올라 소폭 반등 마감했다. SK하이닉스도 0.93% 올랐다.
현대차(0.85%)와 기아(1.96%)도 상승 마감했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0.46%), 삼성바이오로직스(-0.36%), 네이버(-0.65%), 카카오(-1.05%), 삼성SDI(-1.96%), LG화학(-0.99%) 등은 하락했다.
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른 곡물가 상승으로 대한제당(30.00%)·대한제당우(29.87%)·사조동아원(29.86%)·서울식품우(29.84%)·서울식품(18.56%) 등 제분·제빵 관련주가 급등했다. 한일사료(29.91%)·현대사료(19.75%)·우성(9.50%) 등 사료주도 오름폭이 컸다.
이날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전면 해제로 클리오(9.62%), 토니모리(7.32%), 아모레퍼시픽(4.02%) 등 화장품 관련주와 휠라홀딩스(5.83%), 코웰패션(4.56%), BGF(5.83%), 호텔신라(2.32%) 등 의류주·유통주 강세도 뚜렷했다.
업종별로도 음식료품(1.72%), 유통업(1.19%), 섬유·의복(1.09%) 등 리오프닝(경제 활동 재개) 관련 업종 강세가 뚜렷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6.21p(0.67%) 내린 918.23에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2.75p(0.30%) 내린 921.69에 개장해 약세 흐름을 이어갔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이 1007억원, 기관이 296억원을 각각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은 1365억원 순매수했다.
시총 상위권에서 셀트리온헬스케어(-0.17%), 엘앤에프(-1.57%), 펄어비스(-4.29%), 카카오게임즈(-1.68%) 등 대부분 종목이 하락했다. 에코프로비엠(1.85%)은 상승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 거래대금은 8조9186억원, 코스닥시장 거래대금은 5조9447억원이었다.
hg3to8@ekn.kr
![[현장] “석유 최고가격제 체감 못해요”…‘싼 주유소’ 찾아 ‘원정 주유’](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23.24b4f0979cc44970826b6e6aeec977a7_T1.png)



![“홍콩 사태 잊었나”…레버리지 ETF 막히자 ‘연 50%’ ELS 들썩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8/rcv.YNA.20260820.PYH2026082002870001300_T1.jpg)

![[히트펌프 논란 ②] 독일, 바스프 히트펌프에 5000억 지원…한국은 주택용에 집중](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21.1935b5bf9a084c13b23dfb4434b73d80_T1.jpeg)


![“트럼프 요구 들어줬더니 50% 관세”…美·캐나다 ‘무역전쟁’ 가나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8/rcv.YNA.20260823.PAF20260823116101009_T1.jpg)
![[EE칼럼]전력투자비 조달, 원가회수율 공개가 핵심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51222.d6aee925f7e64e49afadccda09dde345_T1.jpg)
![[EE칼럼] ‘폭염’, 가장 정밀한 대응이 필요한 기후재난](http://www.ekn.kr/mnt/thum/202608/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김민석의 시간…국민은 성과를 본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여한구 ‘직권면직’, 홍명보가 손흥민 뺀 것 연상시켜](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12.7d2f1a622c4f4773be91ae901b8be57a_T1.jpg)
![[데스크 칼럼] ‘사다리’ 치우는 ‘비거주 1주택 규제’ 철폐해야](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21.8efaed87566c4c06bfda09e481dc1448_T1.jpg)
![[기자의 눈] 스타벅스 너마저…본업 견조한 이마트, 자회사 실적은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22.78e463b8a4904809b148bc504a2ac138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