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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모니터에 지수가 표시돼 있다.연합뉴스 |
지수는 전장보다 18.93p(0.70%) 낮은 2674.17에서 시작해 장중 2658.40까지 내려가는 등 약세 흐름이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4670억원, 기관이 1219억원을 각각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5거래일 연속 매도 우위를 기록했다. 반면 개인은 5627억원을 순매수했다.
12일(현지시간) 미국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미국 국채 금리가 급등하면서 증시에 압력을 줬다.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인플레이션(물가상승) 우려에 아시아장에서 장중 한때 2.83%대까지 올랐다.
중국에서 코로나19 확산이 이어진 점도 투자 심리에 부정적이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는 삼성전자(-1.33%)가 나흘째 장중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LG에너지솔루션(-3.29%), SK하이닉스(-0.45%), 삼성바이오로직스(-1.37%), 네이버(-1.44%), 카카오(-1.05%) 등 시총 상위 10위권 내 종목이 모두 내렸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1.59%)과 운수·창고(0.20%)를 제외하고 전 업종이 떨어졌다.
특히 전기·전자(-1.40%), 의약품(-1.26%), 서비스업(-1.15%), 화학(-1.05%) 등은 1% 넘게 내렸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8.01p(0.87%) 내린 913.82에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7.55p(0.82%) 낮은 914.28에서 출발해 하락세를 보였다.
장중에는 전날보다 1.81% 하락한 905.18까지 밀려 900선을 위협받기도 했다.
코스닥시장에서도 기관이 876억원, 외국인이 163억원을 각각 순매도했다. 개인은 1100억원을 순매수했다.
시총 상위 종목 중에서는 1분기 실적 우려에 위메이드(-11.64%)와 카카오게임즈(-8.25%) 등이 급락했다.
반면 펄어비스는 중국 당국이 8개월여 만에 온라인 게임 신규 판호(版號·중국 내 게임 서비스 허가) 발급을 재개했다는 소식에 2.86% 올랐다.
유가증권시장 거래대금은 9조5485억원, 코스닥시장 거래대금은 6조8838억원이었다.
hg3to8@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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