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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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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로보틱스’, 오토메이션월드 2022서 신제품 로보엘 공개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2.04.0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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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로보틱스 부스 전경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티라로보틱스는 8일까지 열리는 오토메이션월드 2022에서 다양한 자율주행 로봇을 전시한다고 8일 전했다. 

티라로보틱스의 로봇 솔루션은 무인 자동화 체제를 검토하는 다양한 고객에게 자율주행 기반 토털 로봇 솔루션을 제공한다. 티라로보틱스의 장점은 로봇의 구동 모듈부터 하드웨어 완제품, 그리고 로봇을 운영하는 모든 종류의 소프트웨어를 자체적으로 개발이 가능한 점이다. 이에 따라 생산 관련 고객들에게는 제조 현장에 사용 가능한 형태의 로봇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며 물류 관련 고객에게는 그에 맞는 운영 소프트웨어를 제공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 출품한 신제품 '로보엘'은 롤테이너 운반 작업을 자율주행 협업 로봇으로(AMR) 변신시켜 무겁고 힘든 운반 작업을 보다 쉽고 안전한 환경으로 만들어 작업자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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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로보틱스의 자율주행 이송로봇 티라봇(THiRAbot)과 새로 출시한 로보엘(roboL)



티라로보틱스 김동경 대표는 “자율주행로봇은 4차 산업혁명을 대변하는 핵심 산업 중 하나이며 티라라보틱스는 우수한 기술력과 안정된 품질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로봇기업으로는 처음으로 글로벌 로봇 TOP 10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며 “티라봇(THiRAbot) 시리즈와 더불어 자율주행로봇 라인업을 다양화하여 산업별로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공급하고 검증받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뿐 아니라 글로벌 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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