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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는 7일 창립 40주년을 맞아 4가지 영역에서 각각 10개씩, 총 40개의 이벤트로 구성된 ‘포x텐이 터진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비씨카드 |
창립 40주년 이벤트는 kt그룹 콜라보와 생활편의 업종 할인, 이색 경품·혜택 제공,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연계 통한 마케팅과 사회공헌활동 추진 등으로 구성됐다.
먼저 내달 31일까지 30만원 이상 결제한 비씨바로카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40명에게 kt에서 운영 중인 특급호텔 동대문 노보텔 스위트룸 2인 숙박 패키지(이달, 20명), 소피텔 스위트룸 2인 숙박 패키지(내달, 20명)를 9만90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같은 기간 동안 kt 통신비 자동 납부를 신규로 신청하고 2개월 이상 유지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매월 40명씩, 총 80명에게 최대 5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15일까지는 5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경기당 40명씩, 2회에 걸쳐 총 80명에게 kt 위즈파크 테이블석 티켓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비씨카드 창립기념일인 이날 단 하루, 페이북 출석체크를 완료하고 선착순으로 마이태그에 응모한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4000원 할인과 쿠팡 4000원 할인(바로카드 고객) 혜택이 제공된다.
내달 4일까지 페이북쇼핑에서 LG 스탠바이미, 삼성 더 프리스타일 제품 구매 시 각각 40만, 20만 TOP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고, 매 주별 판매되는 인기 상품 구매 시 40%까지 TOP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는 혜택도 제공된다.
아울러 창립 40주년을 맞아 비씨카드 소비데이터를 적극 활용, 상권 활성화가 필요한 지자체와 협업을 통해 지역 가맹점주를 위한 ESG 마케팅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창립기념일을 맞아 최원석 비씨카드 사장과 임직원들은 인근 골목에 자리잡은 가맹점을 방문, 가맹점주에게 감사패와 선물을 전달했다.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중구 보건소 직원들에게도 감사 선물을 전달했다.
최 사장은 이 자리에서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비씨카드가 창립 40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도전과 시도를 통해 디지털 금융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hn770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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