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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문화도시 경주에서 개막식 열려(제공-경북도) |
이날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 박정렬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정책실장, 주낙영 경주시장, 김석기 국회의원, 마루야마 코우헤이 일본 주부산 총영사, 사카타 나츠코 한·중·일 3국 협력사무국 사무차장 등 관계기관 단체장과 역대 개최도시 관계관이 참석했다.
개막식에는 오미크론 확산세로 인해 참석하지 못한 중국과 일본의 대표단을 대신해 양국 개최도시의 축하영상이 30분간 상영됐다.
‘찬란한 신라문화 실크로드로 이어지다’라는 개막 주제공연을 통해 동아시아중심시대의 핵심도시로서 ‘역사문화도시 경주’를 재조명 했다.
한·중·일 3국이 신라천년의 고도 경주에서 아시아의 화합과 평화를 염원하며 동아시아 최대 문화교류의 장인 ‘2022 동아시아문화도시’의 문화동행이 시작됐다.
경주는 올해 ▷민간문화예술단체 교류지원(4월), ▷동아시아 주류문화 페스티벌(6월) ▷풍요로움을 전하는 동아시아의 등불(6월) ▷동아시아 청소년 문화예술제(7월) ▷동아시아 문화 심포지엄(9월),▷난장! 동아시아를 즐겨라!(9월) ▷한옥문화박람회(11월) 등 다양한 문화교류 행사를 추진해 중국·일본의 대표 문화도시와 함께 우호관계를 강화해 나간다.
2014년 첫 출범한 ‘동아시아문화도시’는 2012년 5월 중국 상해에서 열린 제4회 한중일 문화장관회의에서 문화 다양성 존중이라는 전제 아래, 3국이 ‘동아시아의 의식, 문화교류와 융합, 상대문화 감상’의 정신을 실천하자는 합의에서 시작됐다.
한중일은 매년 각 나라의 문화적 전통을 대표하는 도시를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해 연중 문화교류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한국의 경주시 ▷중국의 원전우시ㆍ지난시, ▷일본의 오이타현을 선정했다.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행사는 동아시아 공통의 가치와 정신을 공유하고 문화적 동반성장을 견인하는 매우 가치 있는 자리"라며, "도는 사회경제 전반의 혁신적 변화를 선도할 새로운 공공 서비스인 메타버스 플랫폼을 구축해 재도약할 계획이다. 특히, 문화·관광 분야에 경북의 특성과 장점을 살려 경쟁력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jjw580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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