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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탁키퍼 제공 |
스탁키퍼는 한우자산플랫폼 ‘뱅카우’와 고급육 브랜드 ‘고메 프리미엄’ 및 ‘107 스테이크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스탁키퍼 안재현 대표는 “그동안 스탁키퍼가 빠른 속도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상생을 기반으로 산업문화를 구축하고자 하는 기업철학이 있었다”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면서도 더욱 튼튼한 생태계가 구축되길 희망하며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안나의집 김하종 신부도 “따뜻한 손길을 함께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다. 팬데믹과 추위 속에서도, 사회복지시설 안나의 집에는 매일 700여 명의 노숙인과 독거노인이 방문하고 있다. 우리 사회의 지속적인 사랑과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 상황이다”고 말했다.
스탁키퍼는 지난 2월 울산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청소년과 취업생 100명에게 스테이크를 기부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는 행사를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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