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L이앤씨 안양 어반포레 자연& e편한세상 투시도. |
22일 DL이앤씨에 따르면 일반분양 1087가구가 지난 11일부터 시작된 정당 계약 기간과 예비당첨자 계약 기간 동안에 모두 계약을 완료했다.
안양 어반포레 자연& e편한세상은 지하 3층~지상 29층, 18개동, 총 4개 단지 총 2329가구로 구성된다. 입주는 2025년 1월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안양 어반포레 자연& e편한세상의 조기 완판이 이미 예견됐다는 평가다. 실제로 이 단지는 지난 1월 있었던 1순위 해당지역 및 기타지역 청약 결과 262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5234건이 접수돼 평균 19.98대 1의 경쟁률로 모든 주택형이 청약을 마감한 바 있다.
조기 완판의 주요 요인으로는 주택 시장을 대표하는 ‘e편한세상’의 브랜드 가치와 이에 걸맞은 우수한 상품성을 꼽을 수 있다.
실제로 e편한세상은 올해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총 10회 수상, 국가브랜드대상 4년 연속 수상 및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 7년 연속 수상, 스타브랜드 4년 연속 수상, 비즈빅데이터연구소에서 발표한 지난해 고객 선호 스마트 아파트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브랜드 파워를 인정 받고 있다.
또한 안양 어반포레 자연& e편한세상에는 e편한세상만의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인 ‘C2 하우스’가 적용된다. C2 하우스는 다양한 고객의 취향을 반영하기 위해 최소한의 내력벽 구조만 남겨둔 가변형 구조로 설계되며 방과 방 사이는 물론, 거실과 방 사이의 벽체를 허물어 집 구조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다.
이 밖에 현관 팬트리, 안방 드레스룸 등 넉넉한 수납공간과 원스톱 세탁존(발코니) 등 차별화된 특화 설계를 선보였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사우나, 스크린골프룸 등 입주민의 건강을 생각한 헬스 시설이 들어서며 어린이집, 키즈스테이션, 실내·외 놀이터, 독서실 등 자녀를 위한 다양한 공간이 마련된다.
분양 관계자는 "안양 어반포레 자연& e편한세상은 올해 안양에서 첫 분양에 나선 ‘e편한세상’ 브랜드 단지인 만큼 상징성과 높은 상품성으로 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며 "최근 분양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는 상황에서 대단지가 빠른 시일 내에 100% 완판된 만큼 보내주신 고객들의 성원에 성실 시공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son90@ekn.kr

![[종합] 대한항공 우기홍·아시아나 송보영, 100분 주주 간담회 개최…시장 소통에 진심 보였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9.4970ca2531f741d79de0ab29b9ba39c5_T1.png)


![[금융권 풍향계] 신용보증기금, 롯데건설·하나은행과 건설산업 경쟁력 강화 맞손 外](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9.c35fa071c85d4a2ba681882ce032f6f9_T1.png)


![日 엔화 환율, 40년만 최고치 ‘성큼’…시장 개입 또 나올까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6/rcv.YNA.20260619.PRU20260619405401009_T1.jpg)

![[르포] 다산네트웍스 디티에스 상장 가결…남 회장 “중복상장 아니다” vs 주주 “약속을 공시로”](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9.e61c2e4a296749c8aa9dc27b95363fe4_T1.jpg)
![[EE칼럼] 에너지 시장에서 고착된 선입관](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0409.2085f7584f5843f6bd4585a665a8aeec_T1.jpg)
![[EE칼럼] 한・미 원자력 협상, 선장이 필요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0314.f6bc593d4e0842c5b583151fd712dab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민주당, 지방선거 이후가 위험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김한성의 AI시대] AI 시대, 누가 판단을 설계하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0319.f805779380a7469eba1ebf86cf9045e9_T1.jpeg)
![[데스크 칼럼] 부동산 시장 해법, ‘자만’은 금물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4.f40d0bed7afb47ab87716302a3faf80d_T1.jpg)
![[기자의 눈] 찬란한 K-방산의 이면, 그리고 참사의 기억법](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8.e7b8be0cf84a4ed69017c371266352f7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