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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XM3. |
프랑스 자동차 전문매체 라거스(L‘argus)가 주관하는 라거스 트로피 시상식은 올해로 29회를 맞이했다. 프랑스 여러 유력 매체 기자들이 각 세그먼트 별로 차량을 평가해 부아튀르 드 라거스 및 부문별 수상 차량들을 결정한다.
XM3는 지난달 프랑스에서 열린 라거스 트로피 시상식에서 올해의 차에 해당하는 전 부문 최고 권위의 상 ‘2022 부아튀르 드 라거스’(Voiture de L’argus 2022)와 ‘컴팩트 SUV 및 MPV 부문’ 1위에 함께 선정됐다.
XM3는 이번 평가에서 컴팩트 모델 최초의 쿠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으로 넉넉한 공간과 뛰어난 인테리어 구성, 르노 E-테크 하이브리드 기술, 합리적인 가격 등을 갖췄다고 인정 받았다. 총 45점을 얻으며 1위에 올랐다. 함께 경쟁을 벌였던 메르세데스-벤츠 C 클래스는 44점, 테슬라 모델Y는 42점으로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공동 4위인 기아 EV6와 도요타 야리스 크로스는 40점을 얻었다.
르노삼성은 이를 기념해 중앙연구소에서 XM3 개발 주역들에게 수상 트로피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르노삼성은 "코로나19 펜데믹과 반도체 수급 부족 악재에도 불구하고 XM3의 수출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중"이라며 "차량 개발부터 생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의 엄격한 품질 검사 프로세스를 통해 XM3의 품질 경쟁력이 유지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ye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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