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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디 Global X 애널리스트가 메타버스에 대한 특징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미래에셋증권 |
총 5부작으로 구성된 본 콘텐츠는 미래에셋증권과 글로벌 자산운용사인 글로벌 엑스(Global X)와 협업을 통해 미국 현지에서 보는 혁신 테마와 관련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전망하고 분석했다. 고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어려운 도표들을 단순화해 CG처리했으며 미국인 애널리스트들의 영어 인터뷰는 전문 성우들이 우리말 더빙으로 제공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1부 블록체인 편은 2개의 에피소드(블록체인·NFT 전망)로 한동훈 Global X 아시아전략 담당 이사가 출연했다. 한 이사는 블록체인 기술의 특징과 관련 시장 성장성을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글로벌 공급망 이슈를 예로 들어 설명했다.
2부 디지털 경제 편은 메이 디(May De) Global X 애널리스트가 출연해 디지털 경제의 의미와 가치, 코로나 팬데믹 이후 변화가 가속화된 클라우드 컴퓨팅·소셜커머스·메타버스 산업 등에 대해 설명했다. 메이 디 애널리스트는 디지털 경제가 향후 미국 GDP의 1등 공신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1부와 2부는 공개 이후 누적 조회수 약 5만천건을 돌파했고 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내용의 간결함과 재미에 대해 좋은 평가를 내리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오는 5일 로보틱스와 AI(3부)를 시작으로 19일 기후변화(4부), 26일 모빌리티(5부) 등 나머지 3편의 영상을 미래에셋증권 유튜브에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고객들이 글로벌 시장의 최신 투자 트렌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본 시리즈를 준비했고 글로벌 테마 분석 전문가들의 인사이트를 알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글로벌 콘텐츠로서 영어 버전도 곧 공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yhn770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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