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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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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시티’ 트리니토 전략적 투자 유치…투자액은 비공개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2.03.0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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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랜드파이 메타버스 플랫폼 클레이시티(Klay City)가 2일 디지털자산 투자 법인 트리니토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트리니토의 구체적인 투자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클레이시티는 2080년의 지구를 본따 만든 랜드파이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트리니토의 이번 투자를 통해 클레이시티는 트리니토와 랜드 NFT의 공정가치 측정 및 분석, $LAY 및 $ORB 토크노믹스 개선 등을 포함해 랜드파이(LandFi)의 안정적 안착을 주축으로 전방위적 협력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에 대해 클레이시티의 최현준 CEO는 “트리니토는 블록체인 업계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온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기에 이번 전략적 투자를 유치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투자와 관련해 트리니토의 관계자는 “국내 최고의 랜드파이 프로젝트 클레이시티에 전략적 투자를 결정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트리니토가 블록체인 부문에서 쌓은 전문성을 클레이시티의 혁신적인 랜드파이 프로젝트에 접목해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도모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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