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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수도 경북 구상(제공-경북도)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최근 간부회의에서 "메타버스 수도 경북 조성을 위해 각 실·국별 1 메타버스 프로젝트(24개), 시군별 1 메타버스 프로젝트(23개), 산하공공기관별 1 메타버스 프로젝트(28개)를 추진할 것과 대구시와 함께 할 수 있는 메타버스 사업을 발굴하라"고 지시했다.
이 프로젝트는 총 75개로 향후 시·도민들이 메타버스 공공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대표 사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이철우 도지사의 지시로 메타버스 수도 경북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도민과의 공감대 형성 및 메타버스를 활용한 지역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메타버스 수도 경북’ 상표 브랜드 등록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경북도는 2월 중‘메타경북 정책자문단 출범 및 메타버스 수도 경북 비전 선포’를 계획하고 있다.
메타경북 정책자문단은 국내 메타버스 분야 전문가로 자문그룹, 아이디어 그룹, 연구지원 그룹을 구성하고 도내 메타버스 관련 기업 중심으로 메타버스 얼라이언스도 구축할 방침이다.
3월에는 국회에서 ‘메타버스 수도 경북 조성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해 메타버스 산업의 현재와 미래, 법적과제 및 대안, 메타버스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 방안 등 주제발표와 종합토론도 이어갈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메타버스 경북포럼, 메타버스 페스티벌 개최로 미래 먹거리 메타버스를 선도하고 메타버스 세상에서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선보 일 수 있는 "내가 경북도지사라면" 아이디어 공모전과 메타버스 개발자 경진대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지난달 10일 국내 메타버스 전문가들과 한류 메타버스 토론회를 개최했고, 같은 달 17일 메타버스 전담팀(T/F)을 신설했다.
또 이달 말경 전국 최초 메타버스 전담 국인‘(가칭)메타정책관’을 설치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4차 산업 메타버스 시대는 반드시 온다. 아이디어와 아이템을 바탕으로 철저히 준비해 메타버스를 통한 경북 대전환과 다시 대한민국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jjw580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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