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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도자기 만들기’ 생방송 진행 현장. (좌측부터) 한희경 아나운서, 유의정 도예학과 교수, 학생 튜터들 (사진=서울과기대) |
서울과기대 도예학과 창의틔움 스쿨의 일환으로 마련한 이번 체험 행사는대학이 위치하고 있는 노원구 지역 아이들의 창의적 표현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창의틔움 스쿨은 2017년부터 매년 하계 및 동계방학에 진행되고 있는 교육부 국립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노원구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서울과기대 재학생이 미술, 과학 등 전공체험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생방송을 통해 진행된 과정은 총 6회 중 3회차의 수업으로, 참여한 아이들은 도예학과 유의정 교수와 학생 튜터로부터 기초적인 도예기술의 습득과 창의적 활동 과정에 있어 도움을 받게 된다.
한희경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시작한 이날 강의에서는 사전 모집한 50명의 지역 초등학생과 학부모, 지역주민, 도예학과 학생들이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내가 살고 싶은 집’ 만들기라는 주제로 평면으로 디자인했던 집의 모양을 입체적으로 표현해내는 작업을 진행했다. 아이들은 도예학과 학생 튜터들과 함께 흙을 가지고 자신들이 꿈꾸는 집의 형태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체험했다.
생방송에 함께 참여한 시청자들은 창의틔움 스쿨과 서울과기대 도예학과에 대하여 평소 궁금해하던 것들을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방송은 서울과기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었으며, 해당 채널을 통해서 언제든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
한편, 서울과기대는 오는 2월 4일(금) 오후 2시에 ‘서울과기대 라이브커머스’ 생방송을 통해 국내산 해초추출물로 만든 프리미엄 순식물성 굴소스 판매를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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