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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유다움’의 김기정, 변준영, 이유빈, 최지현 학생 (사진=세종대) |
국립중앙과학관이 국내 AI 창작 분야의 저변 확대와 대중화를 위해 주관한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AI를 통한 낯선 아름다움의 발견’이었다. 낯선 아름다움은 인간과 인공지능 알고리즘 간의 창조적 협력 관계를 통해 발견할 수 있는 예술적 가치를 말한다.
이번 공모전은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누어 그림, 음원과 미디어아트 등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창작 작품들을 공모했다. 일반부와 학생부 각 8점의 본상 수상작을 선정했다. 본상은 부문별 대상 1점, 우수상 2점 그리고 입선작 5점으로 선정됐다. 심사는 AI·예술 융합 분야의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맡았다.
세종대 스마트기기공학전공 이유빈, 무인이동체공학전공 이은지, 컴퓨터공학과 변준영, 디자인이노베이션전공 최지현 학생으로 구성된‘유다움’은 일반부 대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유다움’ 팀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AI ris : Alice"라는 미디어아트 작품을 선보였다. 학생들은 현대인을 대표하는 관람자인 ‘앨리스’와 ‘채셔캣’과의 대화를 통해 앨리스가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작품으로 표현했다. 작품은 AI 챗봇인 ‘채셔봇’을 등장시켜 트랜스포머(Transformer) 신경망 모델을 기반으로 구현했으며, 작품성과 표현력, 완성도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유빈 학생은 "이번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게 되어 기쁘다. 유다움은 메타버스를 자체 플랫폼으로 개발하고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 IT 회사이다. 앞으로 메타버스가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와 융합될 수 있도록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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