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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에프앤씨, 아이텀게임즈 CI. |
12일 넷마블의 자회사 넷마블에프앤씨는 블록체인 기반 전문 게임사 아이텀게임즈에 76억5022만원을 투자해 38만8494주(지분율 90.00%)를 인수했다고 공시했다.
아이텀게임즈는 모바일 게임에 P2E(Play to Earn) 시스템을 단기간에 적용하는 미들웨어 기술을 보유한 업체로, NFT(대체불가능한 토큰) 마켓플레이스 구축에 풍부한 경험을 갖춘 업체다. 지난 2018년 설립된 이 기업은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 상에서 블록체인 게임을 서비스 하고 있으며, 추후 넷마블에프앤씨가 구축하고 있는 메타노믹스 생태계에 한 축을 담당할 예정이다.
서우원 넷마블에프앤씨 대표는 "올해는 글로벌 게임시장에서 거대한 전환점을 맞을 것"이라며 "당사는 블록체인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P2E 게임들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길아성 아이텀게임즈 대표는 "여러 네트워크에 P2E 게임을 출시한 경험을 바탕으로 넷마블에프앤씨 게임에 블록체인 기술을 빠르게 적용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hsjun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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