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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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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신각 제야의 종·정동진 해돋이…‘이프랜드’에서 즐겨라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1.12.31 11:46
이프랜드 _보신각 제야의 종부터 신년 해돋이까지_ 행사 개최_4

▲SKT가 이프랜드에 꾸민 ‘2022 근하신년 새해 첫날 해돋이 생중계’ 행사 리허설 모습.

[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SK텔레콤이 31일 메타버스 서비스 ‘이프랜드(ifland)’에서 ‘2022 메타버스 서울 제야의 종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이날 오후 11시부터 진행되는 새해 맞이 특별 행사는 △뇌 과학자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의 특강 △유튜버 피식대학과 래퍼 이영지가 진행하는 토크콘서트 △신년 카운트다운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 영상 등으로 구성된다.

아울러 SK텔레콤은 이튿날인 1월 1일 오전 7시부터 ‘2022 근하신년 새해 첫날 해돋이 생중계’ 행사도 선보인다. SK텔레콤은 이번 행사를 위해 이프랜드 타운홀을 정동진 해돋이 공원으로 단장했다. 정동진 역사(驛舍)와 레일바이크, 소원을 비는 소나무, 정동진 해변 언덕 위의 크루즈 등 실제 정동진의 모습을 본떠 해맞이 공원으로 탈바꿈시켰다. 이프랜드에서는 다음달 7일까지 타운홀 정동진 랜드를 배경으로 가족, 친지, 연인들의 건강과 안녕을 비는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한다.

양맹석 SK텔레콤 메타버스 사업 담당은 "연말 연초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안전하고 특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들을 준비했다"며 "2022년 임인년에도 여러 단체와 협력해 모든 분들이 메타버스 공간에서 즐겁고 소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hsjun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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